+3x10^8m/s, beyond the light velocity  composition for fixed media

There is a question that constantly repeats from the history of human being. “Who we are? How at this moment had been started?” 

We are still living today where many studies and experiments are underway to find answers to this endless question. Cosmos, the universal curiosity of mankind in the wider world becomes the inspiration for this work.

Over the horizon of the universe where our starry nights are shining, is expanding gradually. Expanding universe, this moment of time and space is formed by sound. Hence the sound is the universe in this work. The time to appreciate a piece of work is like entering into a space filled with sound. 

From audience’s view, what will they see? Would you be flowing into that world?, that vast world of cosmos. The audiences might experience at the non-altered space that occurs beyond time and space. And it leads the audience to have a space for thinking about. 

우리를 둘러싼 수 많은 존재에 대한 질문은 역사 안에서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다. 우리는 무엇이며,  지금의 이 순간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리는 여전히 이 끝없는 물음의 해답을 찾아 많은 연구와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오늘날에 살고 있다. 우주, 그 넓은 세계에 대한 인류의 보편적 호기심은 이번 작품의 영감이 된다. 

팽창하는 우주, 시간과 공간이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지금 모습은 사운드가 된다. 즉 이 작품에서 사운드는 곧 우주이다.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은 사운드로 채워진 우주 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관객이 보는 것은 무엇일까?

우주의 시 공간을 사운드로 유영하며 찰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드넓은 코스모스의 세계가 아닐까? 

관객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발생된 비 현실적 공간을 감상한다. 그리고 관객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끝없는 질문에 사유의 시간을 갖는다. ​

+3x10^8m/s, beyond the light velocity has been won the Giga-Hertz award Production prize from zkm and sw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