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5m² : the undefined shape.  scuplture and audio exhibition

co-work with Shinae Kim and GRAYCODE 

하나의 형태를 정의내릴 때 모양은 꼭 절대적인 것인가,

형태를 이루고 있는 정보들 자체를 형태라고 할 수 없을까?

 

면적이란 정보를 하나의 형태로 정의내린다면 형태는 모양 그 자체가 아니라 하나의 정해진 면적이 이룰 수 있는 수 없는 형태 중에 하나의 사건일 수 있다. 

본 작품은 조각과 사운드를 통해 정해진 면적 정보만을 끊임없이 제공하며  

하나의 사건으로서의 형태에 다가간다.

THEME of <3.125m² : the undefined shape> for C1